-오늘의 묵상-
2026.5.7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하셨다 하라
모세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나 그들이 마음의 상함과 가혹한 노역으로 말미암아 모세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더라 (출애굽기 6:8~9)
(묵상)
바로의 학대로 이스라엘은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여호와는 그들에게 전하라고 하십니다
더 강한손으로 바로에게서 빼내어 땅을 주겠다 너희의 나라를 만들어라 ..
내가 목숨걸고 지키는 언약이니 반드시 이루어진다...
아~ 엄청난 말씀아닙니까?
그런데....
모세가 이말씀을 전해도 그들이 안들어요~~~~~~
현실이 힘들어 마음이 상해서 안듣습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힘들수록 더 주앞에서 눈물로 상한마음을 씻어내는게 왜 중요한지 알았습니다
그래야 말씀이 들립니다
(기도)
주님 말씀하소서 내가 듣겠나이다
그길만이 내가 살길인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2026.5.6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아뢰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내가 바로에게 들어가서 주의 이름으로 말한 후로부터 그가 이 백성을 더 학대하며 주께서도 주의 백성을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출애굽기 5:2~23)
(묵상)
여호와의 말씀 그대로 바로를 만나 모세는 사역을 시작하는데....
바로는 이스라엘을 더 학대합니다
백성들은 보이는 모세에게 그 원망으로 분노합니다
모세는 여호와께 왜 이러시냐고 눈물로 호소합니다
모두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모르니 현실이 뒤집어지는 것을 보고 못견딥니다
하나님이 왜 자신을 세상에 알리시려고 하는지 알겠습니다
생활이 위태하게 흔들려도 믿음으로 순종하면서 견뎌내는 시간이 왜 중요한지 알았습니다 ...
여호와는 그순간도 자신의 계획대로 일하십니다
(기도)
주의 뜻이 내삶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음을 믿고 오늘도 인내로 순종하겠나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2026.5.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가 애굽으로 돌아가거든 내가 네 손에 준 이적을 바로 앞에서 다 행하라 그러나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즉 그가 백성을 보내 주지 아니하리니
( 출애굽기 4:21 )
(묵상)
하나님은 바로에게서 이스라엘을 구원할 계획을 다 세우시고 모세에게 큰 능력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바로에게 보내십니다
자. 이제 가서 기적만 행다면 됩니다
그런데.... 그 프로젝트가 안될것이다?
일은 성취되려고 하는게 아닌가요?
왜 뻔히 결과는 안될거라고 하시고 하라 하시나요....
안되는 그 긴 시간동안 하나님이 더 선명해집니다
주의 뜻이 무엇인지 알게되고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긴 씨름과 갈등과 고뇌 속에서 이루어지는 그뜻의 깊은 의미를...
결국 하나님은 사람이 상상할수도 없고 닿을수도 없는 하나님 만의 독보적이고 탁월한 방법으로 이루십니다
그일을 보고 모든 입을 닫고 오직 주께 경배합니다
(기도)
오늘도 주님의 일을 이루소서
될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2026.5.4
여인들은 모두 그 이웃 사람과 및 자기 집에 거류하는 여인에게 은 패물과 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여 너희의 자녀를 꾸미라 너희는 애굽 사람들의 물품을 취하리라 (출애굽기 3:22)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400년이나 노예로 비참하게 살았습니다.
여호와가 그들을 구원하셔서 애굽에서 나오게 하실때에 애굽사람의 패물로 꾸미고 나오라고 하십니다
난민처럼 누더기가 아니라 전쟁에서 이긴 전리품을 취한 왕실가족 처럼 화려하게...
애굽에서 나온 것은 애굽을 이긴 승리 입니다
전쟁에서 승리하면 반드시 전리품이 있습니다
성도는 세상이기고 받을 전리품들이 있습니다
(기도)
오늘도 세상이기고 승리해서 최고의 전리품으로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2026.5.2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겼으나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강 가 갈대 사이에 두고 (출애굽기 2:2~3)
(묵상)
모세의 어머니가 바로를 두려워하지 않은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 보다 강해서도 아닙니다
모성애가 두려움을 이겼습니다
그러나 모성애로도 할수 없는 석달후 ....
자기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해 갈대상자를 만들고 그 이후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모세를 넘겨드렸습니다
가장 안전한 곳으로 맡긴것 이지요
가장 큰 사랑은 생명을 지켜주는 것입니다
사랑이 두려움을 이깁니다
(기도)
오늘도 그크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이기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2026.5.1
그러나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애굽 왕의 명령을 어기고 남자 아기들을 살린지라 (출애굽기 1:17)
애굽에서 유일하게 여호와를 두려위했던 자는 산파들 입니다
바로왕도 고관대작들도 장군들도 두려워하지 않은 여호와를....
어쩌면 그들은 수없이 산모가 아이를 낳는 것을 보면서 생명의 오묘함을 보았을 것입니다
갓태어난 생명앞에서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겠지요
하나님이 보이면
더이상 바로가 두렵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 한분만은 두려워합니다
바로는 이스라엘을 두려워했지만 산파는 하나님을 두려워했습니다
(기도)
내 안에 계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고 느끼며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
2026.4.30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말라기 4:6)
(묵상)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으로 시작한 구약성경의 대단원은 어떤 말씀으로 끝날까요?
사람의 관계회복과 그에대한 심판입니다
본질만 뽑아보면
율법의 완성인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의 실제가 이루어지는가
입니다....
예수님을 진짜 믿는 길로 들어갈수록 내기대를 완전 무너뜨립니다
구약의 마지막절을 묵상하면 ....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
그분의 높고 위대하심을 바로 보고 인정할 수 있는가? 이 질문이 여운으로 길게 남습니다
(기도)
진리 안에서 거짓이 벗겨지는걸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2026.4.29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는도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말라기 3:7~8)
(묵상)
말라기의 그 유명한 십일조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단순히 헌금에 대한 말씀이 아닙니다
내게로 돌아오라....
어떻게 하는게 주께 돌아 가는것 입니까?
에 대한 대답입니다
주권을 깨닫는것!
내가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돈 내몸 내인생의 주인인것을 내가 인정하고 동의하는게 주께 돌아오는 것입니다
내가 주님께 돌아가면 주님이 내게로 돌아오십니다
(기도)
주님것이 내것인줄 알았습니다
날마다 주님께 돌아가는 길은 어렵지만 그길이 맞으면 가고 싶은 믿음을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
2026.4.28
그에게는 영이 충만하였으나 오직 하나를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만드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맞이한 아내에게 거짓을 행하지 말지니라 ( 말라기 2:1)
(묵상)
부부는 둘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셋이 하나가되고 넷이 하나가 될수 있는데 여호와는 한사람 만 주셔서 둘이 하나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유는 하나님같은 뛰어난 최상급의 사람들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그들의 이름은 그리스도인 입니다
부부가 하나됨이 깨어지면 몸이 찢어진 상태입니다
찢어진 고통은 통증이 극심합니다
관계가 깨어지는 것은 고통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은사람도 살리셨습니다.
다썩은 시체가 살았다면...
찢어진 몸도 붙이십니다
(기도)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그 은혜에 머물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2026.4.2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말라기 1:2)
(묵상)
하나님과의 관계의 시작은 그분이 얼마나 나를 사랑하는지를 아는것 에서 부터 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한다고 했지만 이스라엘은 언제.어떻게 우리를 사랑했냐고 되묻습니다.
사랑을 하는게 어렵습니까?
사랑을 받는것은 더 어렵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나를 대신해서 죽었어도
그 사랑을 못느낍니다
사랑이 빠지면 관계는 거래가 됩니다
거래로 하는 신앙은 받는 댓가가 없으면 할 이유가 없지요..
사실은 관계의 모든 문제는...
사랑을 못느끼는 마음의 불감증입니다
(기도)
돌처럼 굳은 마음이 깨어지고
사랑을 느낄수 있는 마음을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2026.4.23
사람이 아직도 예언할 것 같으면 그 낳은 부모가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여호와의 이름을 빙자하여 거짓말을 하니 살지 못하리라 하고 낳은 부모가 그가 예언할 때에 칼로 그를 찌르리라 ( 스가랴 13:3)
(묵상)
본문은 끝날의 세상은 가짜예언이 발도 못붙이게 된다는 강력한 표현입니다
그때는 다 드러나서 선지자와 예언이 필요없습니다
거짓과 진짜는 하나님의 말씀 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선지자들의 거짓 가르침으로 세상이 가짜가 진짜처럼 된것입니다
심판은 거짓을 다 잡아서 불못에 넣어 없애는 것이며 종말의 끝날은 진짜만 남는 세상입니다
교회는 종말의 끝날을 향해 가는게 진짜입니다
(기도)
오늘 하루도 진짜로 살아서 잘 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
2026.4.22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 스가랴 12:10)
(묵상)
남은 이스라엘이 주님께 회개하고 돌아옵니다
우리가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찔렀구나..
심~히 애통합니다
아들이 죽은 부모 처럼 미친듯이 통곡하며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끝날에 남은자들을 구원하시려고 회개하도록 은혜를 부어주신것 입니다
하나님이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주시니 내가 누구인지 보입니다
주님 내가 죄인입니다
십자가에 주님을 못박고
멸시하고 조롱하던 무리중에 나도 있었다니....
회개는 죄지은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은혜입은 사람이 하게 되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기도)
주님 오늘하루도 한걸음씩 주님께 갑니다
은혜를 거두지 마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
2026.4.21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품삯을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그만두라 그들이 곧 은 삼십 개를 달아서 내 품삯을 삼은지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이 나를 헤아린 바 그 삯을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내가 곧 그 은 삼십 개를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 스가랴 11:12~13)
(묵상)
백성들은 스가랴의 가치를 은 삼십개로 계산합니다
은 삼십개는 가장 비천한 노예의 몸값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자기를 그렇게 취급했다며 그 돈을 가장 쓸모없는 밭에 던져버리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후에 은삼십개는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넘긴 가격입니다
주여~~~!
구원자의 몸값을 겨우 노예만큼으로 계산 하다니!
사람이 타락하면 하나님을 우습게 봅니다
성직과 성소를 멸시하지요
그들의 심판이 옳습니다
(기도)
오늘 내 삶의 가장 위에 계시는 하나님을 인정하며 살게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
2026.4.17
(본문)
내가 유다를 당긴 활로 삼고 에브라임을 끼운 화살로 삼았으니 시온아 내가 네 자식들을 일으켜 헬라 자식들을 치게 하며 너를 용사의 칼과 같게 하리라 ( 스가랴 9:13)
유다와 에브라임은 이스라엘이 둘로 갈라진 북이스라엘과 남유다 입니다
서로를 미워하고 싸우면서 일생을 허비한 하나님나라 입니다
그들은 가족이며 성도 입니다
그런데 종말에 유다는 당긴 활이 되고 에브라임은 그 활에 끼운 화살이 되어 함께 헬라를 공격합니다
마지막날 끝날에....
이제서야 비로소 적이 누구고 내편이 누군지를 알았습니다
유다와 에브라임은 적이 아니라 활과 화살로 한팀이 되어 마귀를 대적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강력한
능력이었는데 말이지요!
허비한 인생과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기도)
오늘 하루도 적과 내편을 분별해서 세상에 속지않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
2026.4.15
(분문)
내가 그들을 데려오리니 그들이 예루살렘 가운데서 거하리라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진리와 의 안에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스가랴 8:8 킹제임스 번역)
여호와 하나님은 예루살렘으로 직접 데려오신 자들만의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어주신다면 하나님이 내편이 되어 나는 두려울게 없습니다
나는 다 가진자 입니다
그때 아주 중요한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진리와 의' 안에서 ...
'진리와 의' 안에서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십니다
그렇다면 '진리와 의' 의 원칙 안에서 관계를 맺고 모든걸 다 주신다는 말씀이지요
진리와 의가 무엇일까요?
완전한 옳음과 공의.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도의 복은 말씀안에서 받는 복입니다
(기도)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 따라살다
말씀대로 진리와 공의안에서 복을 받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
2026.4.14
(분문)
온 땅의 백성과 제사장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칠십 년 동안 다섯째 달과 일곱째 달에 금식하고 애통하였거니와 그 금식이 나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한 것이냐
(스가랴 7:5)
(묵상)
이스라엘은 70년의 긴 시간동안 온민족이 함께 시간을 정해서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한 기도제목으로 함께 금식하며 기도했으니 얼마나 파워가 있었을까요?
그런데 하나님의 뜻밖의 말씀은 그 금식기도가 주님을 위한 것이었는지를 물으십니다
원래 기도는 내 유익을 위해서 하는게 아니었나요?
주를 위한 기도는 무엇일까요?
묵상해 봅니다
주님이 중심이 되어 주의 뜻이 이루어 지는 기도!
그것이 주를 위한 기도이며 능력입니다
(기도)
오늘도 주를 위해서!
능력으로 살게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